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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를 위한 생활 지침서
이름 관리자 작성일 13-10-25 10:03 조회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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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 대한 공경심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던 노부모들은 IMF이후 제 앞 챙기기에 급급한 자식들을 보면서 더욱 서운함을 느끼게 마련. 그러나 푸념만 하기 보다 스스로 가족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얻는 적극성도 필요하다.

1. 자녀와 시간을 유쾌하게 만들어라.

따로 사는 자녀가 찾아 올 때에는 집을 치워놓고 옷도 깔끔한 것으로 입고 즐거운 화제를 마련해 둔다.
자녀가 뭔가를 해 주었을 때 「고맙다」는 표현을 하도록 한다.
반대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솔직하게 요구한다.

2.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지 말라.

자신의 건강상태를 자주 화제로 꺼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노인이 되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소변은 오랫동안 보지 않으면 위험하지만 대변은 보지 않아도 큰 해는 없다」는 말이 있으므로 대범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항상 깨끗할 것. 손자들은 「할아버지에게 냄새가 난다」며 가까이 가지 않기도 한다.
자주 목욕하고 낡았더라도 잘 세탁한 옷을 입는다. 할머니들이 사용하는 향수는 애교스럽기도 하다.
나이가 들수록 추억이 담긴 물건에 집착하는 법. 상자나 헌 종이 등은 집에 쌓아두지 말고 버리는 버릇을 들인다.

3.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워라.

손자로부터 「할머니는 그것도 몰라」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손자의 비난에 너무 마음 쓸 필요는 없지만 컴퓨터, 어학, 수영 등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생활에 활용하는 즐거움은 노년에 활력을 준다.
인생을 마무리할 것 젊은 사람만 보면 옛날 얘기를 끄집어 낼 정도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극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을 자서전으로 기록하는 것은 평소 얘기듣기를 지겨워하는 자녀들에게 오히려 진지하게 자신의 삶을 들려주는 방법이 된다. 젊어서 모은 그릇 옷 등을 장롱 속에 그대로 쌓아두다가 무요지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자식에게 꼭 물려줄 것이 아니라면 꺼내 쓰는 것이 생활에 새로움을 불어 넣는다.

자료원 : 한국일보. 1998.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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